"어묵은 다 생선인 줄 아셨나요" 뒷면 이 숫자부터 보십시오어묵탕을 끓이려고 어묵을 사면서 같은 크기인데 가격이 두 배씩 차이 나는 것을 보고 그냥 넘기신 적 있으실 겁니다. 그런데 봉지 뒷면 표시사항을 보면 안에 들어간 생선의 양이 전혀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앞면 사진과 이름은 만드는 쪽에서 정하지만 뒷면 표시사항은 규정대로 적어야 합니다. 어디를 볼지만 아시면 몇 초면 구분이 됩니다. 어육 함량 퍼센트를 먼저
"마트에서 이런 어묵 사지 마세요.." 뒷면 숫자 하나만 보면 압니다어묵은 국물 내기에도 좋고, 반찬으로도 자주 오르는 재료입니다.그런데 같은 어묵 코너에 놓인 제품인데 가격 차이가 두세 배씩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겉으로 보면 색도 비슷하고 모양도 비슷합니다.차이는 뒷면에 다 적혀 있습니다. 어육 함량이 첫 번째 기준입니다 포장 뒷면 원재료명 옆에 어육 함량이 퍼센트로 적혀 있습니다.이 숫자가 높을수록 생선살 비중이 크다
"마트에서 이런 어묵 사지 마세요.." 밀가루 반죽에 가까운 가짜 어묵입니다국에도 볶음에도 만만한 어묵, 그런데 마트 어묵이 다 같은 어묵이 아니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생선살이 절반 이상인 제품이 있는가 하면, 밀가루와 전분이 주인공인 제품도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라벨 한 줄로 구분하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어육 함량' 숫자부터 확인하세요 원재료명 맨 앞의 어육(연육) 함량 퍼센트가 어묵의 등급표입니다. 절반을 훌쩍 넘는 제품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