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할분담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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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하다 내가 먼저 쓰러집니다" 배우자를 돌보게 됐을 때 정해야 할 4가지 평생 함께 산 사람이 아프면 당연히 내가 돌봐야 한다고 생각하시죠. 그런데 몇 달만 지나도 돌보는 사람이 먼저 무너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래 돌보려면 처음에 정해둬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꼭 챙겨야 할 4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혼자 다 하지 않기로 정합니다 "내가 해야 마음이 편하다"가 가장 위험한 생각입니다. 하루 몇 시간이라도 다른 사람 손을 빌리 -
부부가 오래 사이좋게 지내려면 반드시 나눠야 할 4가지 오래 사이가 좋은 부부를 보면 성격이 잘 맞는다기보다 나눠둔 것이 분명한 경우가 많습니다. 나누지 않은 부분에서 다툼이 생기기 때문입니다.크게 마음먹지 않아도 정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자주 언급되는 항목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집안일의 담당 누가 무엇을 맡을지 정해두면 매번 상의할 일이 사라집니다. 도와준다는 표현 대신 담당이라는 말이 쓰이면 태도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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