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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현장] 공개도 안 했는데... 한국 대표로 아카데미 간다는 넷플릭스 신작 영화 8년 만에 돌아온 이창동 감독의 신작이 공개되기도 전에 한국 영화 대표로 아카데미를 향한다.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라는 화려한 배우진을 품은 영화 이 제99회 미국 아카데미영화상 국제장편영화 부문 한국 대표 출품작으로 선정됐다. 제작보고회가 열린 바로 그날 전해진 낭보다. 25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는 넷플릭스 영화 제작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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