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자리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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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텔기우스, 초신성이 아닌 결정적 증거 오리온자리 오른쪽에 자리한 적색 초거성 베텔기우스(Betelgeuse)의 동반성이 실존한다는 주장이 또 제기됐 결과됐다. 어두워졌다 밝아졌다 반복하는 베텔기우스는 종말론 떡밥으로 유명한데, 동반성의 존재를 두고 논쟁이 이어져 왔다. 미국 하버드 스미스소니언 천체물리학센터(CfA) 안드레아 듀프리 박사 연구팀은 이달 6일 낸 조사 보고서에서 베텔기우스의 동반 -
우리은하 중심에서 퍼지는 의문의 파동 태양계를 비롯해 수많은 천체를 품은 지름 약 10만 광년 크기의 우리은하에서 거대한 파동이 확인됐다. 우리은하 중심에서 바깥쪽으로 전달돼 별들을 위아래로 흔들며 퍼지는 파동은 유럽우주국(ESA) 가이아우주망원경이 관측했다. ESA는 지난달 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약 130억 년 전 탄생한 우리은하 내부에서 비롯되는 수수께끼의 파동이 처음으로 파악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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