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신형 방사포 전방배치…"차원 다른 안보 위협"북한이 240·600㎜ 신형 방사포와 자주포를 접경지역에 전진 배치하며 군사분계선 요새화도 병행하고 있다. 수도권을 넘어 중부권까지 겨냥한 위협이라는 경고가 나온다. 북한이 군사분계선(MDL) 일대 요새화 작업과 함께 600㎜ 초대형방사포 등 신형 무기체계의 전방 배치를 추진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국방부 업무보고에 따르면 북한은 MDL 일대에 지뢰지대와 철
한밤중 北 군인 또 귀순…MDL 요새화 속 4번째중부전선에서 북한군 1명이 귀순했다. 북한이 군사분계선 일대 요새화 작업을 벌이는 가운데 나온 귀순이다. 한밤중 중부전선에서 북한군 1명이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귀순했다. 우리 군은 해당 인원을 안전하게 신병 확보했으며, 경고 방송이나 사격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귀순은 현 정부 들어 네 번째다. 북한이 MDL 일대에서 국경 요새화 작업을 집
北 철책 'MDL 80m 코앞'까지 남하…DMZ 무장화 우려북한군이 군사분계선 80~90m 앞까지 철조망을 밀고 내려왔다. 김정은의 '요새화' 지시 속도가 예상을 뛰어넘고 있다. 북한이 군사분계선(MDL)과 바짝 붙은 80~90m 구간까지 철조망을 설치하고, 지뢰 매립을 위한 불모화 작업도 MDL 5~10m 앞까지 진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MDL 일대를 '난공불락의 요새'로 만들라고 지시한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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