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서흔장릉혁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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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릉혁·노욱효, '자당' 재회설 솔솔 중국 스타 장링허(장릉혁, 28)의 차기작으로 소문이 무성한 ‘자당(刺棠)’에 루위샤오(노욱효, 26)가 합류할 가능성이 급부상했다. 캐스팅이 그대로 성사될 경우, 장릉혁과 노욱효는 2023년 화제작 ‘운지우(云之羽)’ 이후 3년 만에 같은 작품에서 만난다. 오는 9월 촬영이 예상되는 ‘자당’은 동명 소설을 극화한다. 죽은 척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황태자 -
'축옥' 인기에 '창란견' 팬들 발끈한 사연 한국 팬들까지 푹 빠지게 만든 중국 드라마 ‘축옥(逐玉) 옥을 찾아서’가 열도(시청률) 집계 문제로 논란이 된 가운데, ‘창란결(苍兰诀)’ 팬들이 발끈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아이치이는 23일 공식 채널을 통해 ‘축옥: 옥을 찾아서’의 누적 열도가 2022년 최고의 화제작 ‘창란결’마저 뛰어넘었다고 발표했다. ‘창란결’은 중드 여신 위슈신(우서흔, 30)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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