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계엄 다음날 개봉해 잊혀진 韓 영화...최근 넷플릭스서 1위 달성비운의 계엄영화 '원정빌라' 넷플릭스 역주행 2024년 12월 개봉했던 현실 공포 영화 '원정빌라'(감독 김선국)가 넷플릭스 공개 이후 뒤늦은 역주행에 성공하며 재조명받고 있다. '원정빌라'는 2024년 12월 4일, 전날 밤 선포된 비상계엄 사태 다음날 전국 CGV에서 개봉했다. 개봉 첫 주 전체 박스오피스 6~8위권에 오르며 상업영화로서 선방했지만,
원정빌라 결말 총정리, 이 찝찝함의 정체 (스포 주의)원정빌라 결말이 대체 뭐길래 다 보고 나서도 이렇게 찝찝하냐 싶어서 왔을 거다. 빙빙 돌리지 않고 바로 핵심부터 던진다. 사이비에 빠진 신혜가 제물로 바쳐진 아이가 자기 아들이었단 걸 뒤늦게 알아채고, 지하실 문을 잠근 채 불을 질러 다 같이 죽는다. 그리고 빌라 주민들은 재개발 승인 소식에 파티를 연다. 이게 원정빌라 결말의 전부이자 핵심이다. 1. 원정
극장에선 2만도 안 봤는데... 넷플릭스에선 제대로 터진 귀신보다 무서운 부동산 공포 영화극장에서는 조용히 막을 내렸지만, OTT에서는 뒤늦게 존재감을 드러내는 영화들이 있다. 2024년 12월 개봉한 현실 공포 영화 가 그 주인공이다. 개봉 당시에는 1만 8000여 명의 관객을 모으는 데 그치며 흥행에 실패했지만, 지난 5일 넷플릭스 공개 이후 입소문을 타며 빠르게 순위를 끌어올렸다. 7월 8일 오전 기준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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