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50㎞"…北, DMZ 코앞에 방사포 시설 21동북한이 개성 남쪽 비무장지대 인근에 방사포 관련 시설로 추정되는 건물 21동을 새로 지은 정황이 위성사진에 포착됐다. 서울에서 직선거리로 50㎞ 남짓한 곳이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7일 전한 위성사진 분석 결과, 북한 개성시 남쪽과 한강 이북 일대의 소규모 북한군 기지 곳곳에 길이 약 52m의 건축물 21동이 들어섰다. 촬영 시점은 2023년부터 지
북한이 새롭게 “전투기, 미사일 대신해서” 선택한 수상한 북한의 80m 물체위성사진에 포착된 ‘80m급’ 북한 송신탑 최근 고해상도 위성사진 분석을 통해 평안북도 구장군, 개성 남산, 황해남도 안악군 등에 자리 잡은 대형 송신탑 군집이 확인되면서, 북한이 조용히 구축해온 전파전 인프라의 일부가 드러났다. 촬영 시점의 태양 고도와 그림자 길이를 대조한 결과, 일부 송신탑의 높이는 50m에서 최대 80m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육
"이란 군사시설 800곳 잿더미"…위성사진 25만장이 드러낸 피해BBC, 플래닛랩스 위성사진 입수…탄약고·미사일 기지·해군기지 광범위 타격 확인. 지난 2월 시작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 주요 도시의 군사 시설 수십 곳이 잿더미가 된 정황이 위성 사진에 포착됐다. 영국 BBC는 3월 초부터 6월 말까지 이란 이스파한·부셰르 등 800곳을 찍은 위성사진 25만 장을 민간 업체 '플래닛 랩스'로부터 입수했다고 보도
마침내 밝혀진 '고비의 벽' 진짜 용도오랜 세월 수수께끼였던 몽골 고비사막 벽체의 건조 목적이 밝혀졌다. 학자들은 당시 통치자들이 자원을 관리하고 주민들의 이동을 통제할 목적으로 벽을 쌓았다고 결론 내렸다. 미국 예일대학교와 이스라엘 예루살렘히브리대학교 공동 연구팀은 4일 조사 보고서를 내고 고비사막에 자리한 길고 긴 벽체, 일명 '고비의 벽'이 통치 목적의 건조물이라고 주장했다. 총길이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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