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비적각락티빙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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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천재라더니...영재삼, 데이트 폭력 수사중 연기 천재로 불리며 중국 차세대 남자 스타로 손꼽히던 10대 배우가 여자친구를 모질게 대한 끝에 데이트 폭력을 저질렀다는 충격적인 주장이 제기됐다. 문제의 인물은 2020년 아이치이가 방송한 화제작 ‘은비적각락(隱秘的角落)’에서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배우 롱쯔샨(영재삼, 19)이다. 그와 이전에 사귀었다는 23세 여배우는 15일 인터넷에 올린 익명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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