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혜 (3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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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에 ‘최연소 교수’ 임용 여배우…40대 된 현재 근황은 드라마 여배우에서 교수까지…이인혜 한세대 임용, 다시 시작된 도전 연예계의 대표적인 브레인, 원조 엄친딸로 사랑받아온 배우 이인혜 씨가 지난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경기도 군포시에 위치한 한세대학교의 미디어커뮤니케이션전공 교수로 새롭게 부임했다는 소식을 직접 알렸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세대학교 총장 명의의 임용장을 품에 안고 환한 미소 -
재벌가에서 결혼 하자고 러브콜 보냈는데 "무시하고 평범한 일반인이랑 결혼 한" 여배우 어린이합창단에서 배우, 그리고 최연소 교수까지 이인혜는 1981년생으로, 1991년 MBC 어린이합창단으로 데뷔하며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학교3’, ‘쾌걸춘향’, ‘황금사과’, ‘황진이’, ‘인순이는 예쁘다’, ‘골드미스가 간다’, ‘천추태후’, ‘광개토대왕’, ‘나도 엄마야’, ‘우아한 친구들’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폭넓은 -
엄마가 걱정하지 말고 연기만 하라며…건물을 선물로 받은 여배우 엄마로 부터 건물을 선물 받아 덕분에 안심하고 연기한 배우 이인혜 배우 이인혜는 1991년 초등학교 5학년 때 부터 MBC 어린이합창단으로 경력을 시작해 1992년, KBS 창작동요대회에서 윤동주 시인의 시를 원안으로 해서 만든 '새로운 길'로 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같은 해 어린이드라마 천사들의 노래에 출연하며 아역배우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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