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준지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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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기공사 그만두고 세계 최고 만화가 된 남자 일본 만화가 이토 준지(61)가 고 데즈카 오사무, 미야자키 하야오(84), 오토모 카츠히로(71) 등 만화계 전설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이토 준지는 '토미에' 및 '소용돌이' 시리즈로 일본은 물론 세계적으로 마니아를 보유했다. 이토 준지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만화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미국 아이스너상(Will Eisner Comic -
왜 이렇게 섬뜩하지?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이 한복입은 소녀 그림 한국 세 번째 찾은 일본 호러 거장 3개월 연장 '이토 준지 호러하우스' 한국 최초 팬미팅 성황리에 열려 차기작 호러버전 '모비딕' 9월 28일 홍대에서 세계적인 공포 만화 거장 ‘이토 준지’의 팬미팅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그는 대표작인 만화 ‘토미에(Tomie)로 1987년 등단, 현재 환갑을 넘은 나이에도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독보적인 존재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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