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규 (2 Posts)
-
미국에서 초호화 생활과 사업을 시도 했으나 160억 전부다 날리고 망해버린 연예 귀공자 출신 배우의 화려한 시작 임영규는 1980년 MBC 1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조선왕조 오백년’에서 연산군 역을 맡으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재력가 집안에서 태어나 부모로부터 무려 165억 원에 달하는 유산을 상속받으며 ‘귀공자 배우’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그는 미국에서 초호화 생활을 누리며 사업에도 도전했으나, 약 2년 만에 모든 재 -
유산 받은 165억 2년만에 탕진하고 ''청소부로 살고있는'' 유명 남배우 “165억 유산, 2년 반 만에 모두 사라지다” 임영규는 1980년대 인기 탤런트로, 연기력과 카리스마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1987년 배우 견미리와 결혼해 두 딸(이유비, 이다인)을 두고도 1993년 이혼하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 이혼 후 그는 아버지로부터 서울 강남의 165억 원 상당의 건물 등 막대한 유산을 상속받았다. 1993년 기준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