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책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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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못 됐다'라고 여길수록 사실 착한 사람인 이유 스스로를 자책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나 너무 못 된 거 아닐까?”, “이 말 해서 상처 준 건 아닐까?” 하고 계속 되뇌며 마음을 무겁게 만드는 사람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고민을 하는 사람일수록 사실 진짜 못 된 사람이 아닙니다. 1. 죄책감을 느낀다는 건 감정이 살아 있다는 증거 진짜 못 된 사람은 남에게 상처를 주고도 아무렇지 않다. 오 -
책 많이 읽는다고 혼나네! 1. 사실은 책을 많이 읽지 못한다. 정확히 내용은 그거였습니다. 예전에는 많이 읽었는데 지금은 그렇지 못하다. 눈이 예전과 달리 안 좋아졌기 때문이다. 2. 기타등등 이런 이유로 못 읽고 있다. 예전에는 한 달에 최소 100권은 무조건 읽었다. 대체적으로 운동과 독서는 시간없다는 건 핑계다. 이런 이야기를 했었고요. 3. 제 생각에는 그다지 별다를 게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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