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철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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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장동혁 대표, 기자에게 “신의 심판 받을 것” 저주발언 ‘논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최근 당 의원 연찬회 만찬 자리에서 당 출입기자를 향해 “신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며 기사 작성 방식을 두고 거칠게 힐난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당 대변인이 방송에서 “기자들에게 송구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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