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드 큰 거 온다...'장해전2' 제작 확정지난해 한국에도 공개돼 많은 관심을 모은 중국 드라마 '장해전(藏海传)'이 속편으로 팬들과 재회한다. 제작진은 기대에 부응하듯 '장해전' 속편의 공식 포스터도 선을 보였다. 중국 OTT 업체 유쿠는 11일 공식 웨이보를 통해 샤오잔의 복수극 '장해전'의 속편 제작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이 소식은 유쿠의 신작 라인업 공개와 함께 전해졌다. '장해전' 특유의
조로사는 조로사다...'허아요안' 메가 히트중국 서스펜스 드라마 ‘허아요안(许我耀眼-Love's Ambition)’이 짜오루스(조로사, 26)의 혹사 논란에도 팬들이 몰리면서 올해 최고의 흥행작에 올랐다. 텐센트비디오는 20일 공개한 자료에서 조로사와 천웨이팅(진위정, 39)이 주연한 현대극 ‘허아요안’이 지난달 26일 공개 이래 불과 3주 만에 조회쉬 15억 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허아요안’은
샤오잔 중드 '장해전', 벌써 속편 소식엄청난 기세로 시청자들을 모은 샤오잔(초전, 33) 주연 중국 사극 '장해전(藏海传)'의 속편이 제작된다는 기대감이 커졌다. 비록 루머지만 제법 구체적인 상황이 언급한 만큼 '장해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25일 웨이보에는 '장해전'의 각본 팀이 이미 속편 구상에 들어갔다는 글이 올라왔다. 제보자에 따르면, 프로듀서와 각본 팀은 최종적으로 완성된 시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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