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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 뿌리를 물컵에 꽂아 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대파 '진짜 꿀팁' 대파는 한 단을 사면 늘 절반쯤 남아서 냉장고 안에서 물러집니다. 그렇다고 조금씩 사면 단가가 훨씬 비싸집니다. 그런데 뿌리 쪽 흰 부분만 남겨서 물컵에 꽂아두면 며칠 만에 다시 자랍니다. 베란다도 화분도 흙도 필요 없고 컵 하나면 됩니다. 흰 뿌리 오 센티미터만 남기시면 됩니다 대파를 손질하실 때 뿌리에서 위로 오 센티미터쯤 되는 부분을 잘라 따로 두십시 -
"대파 그냥 냉장고에 넣지 마세요".. 시들지 않는 보관법 3가지 한 단 사면 늘 반은 흐물흐물해져 버리게 되는 대파. 봉지째 냉장고에 눕혀 두는 습관이 문제입니다. 대파는 조금만 손질해 두면 몇 주고 싱싱하게 쓸 수 있는 채소입니다. 요리할 때마다 아쉽지 않게, 보관법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눕히지 말고 세워서 보관 대파는 눕혀 두면 줄기가 위로 휘면서 힘을 쓰느라 빨리 시듭니다. 채소는 자라던 방향 그대로 두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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