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리 (2 Posts)
-
밀로쿤밍기아 콧구멍, 실은 눈이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척추동물로 여겨지는 밀로쿤밍기아(Myllokunmingia)는 눈이 4개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정수리에 자리한 콧구멍은 사실 제3, 4의 눈이며, 진화 과정에서 뇌 속으로 파고 들어가 송과체로 변화했다는 주장에 관심이 모였다. 영국 레스터대학교 및 중국 윈난대학교 공동 연구팀은 21일 국제 학술지 네이처(Nature)에 이런 내용을 -
네모로 눌린 두개골, 멕시코 유적서 발굴 입방체로 변형된 약 1400년 된 사람 두개골이 멕시코 유적에서 나왔다. 인위적으로 인간의 머리뼈를 변형하는 풍습은 과거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이유로 유행했다. 멕시코 국립인류학역사연구소(INAH)는 16일 발굴조사 보고서를 내고 입방체 두개골을 가진 1400년 전 남성의 유골을 분석 중이라고 전했다. 해당 유골은 멕시코 북동부 타마울리파스주에 자리한 발콘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