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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옥' 장릉혁, 양안관계에도 영향 줄까 동갑내기 배우 톈시웨이(전희미, 28)와 ‘축옥: 옥을 찾아서’를 합작한 장링허(장릉혁)가 대만 팬들의 열렬한 응원에 감사 인사를 건넸다. 장릉혁은 ‘축옥: 옥을 찾아서’를 통해 대만에서 많은 인기를 모았는데, 최근 현지 정치인이 양안관계를 언급하며 러브콜을 보내 시선을 모았다. 중국 관영 CCTV가 24일 공개한 장릉혁과 인터뷰 영상에는 드라마 ‘축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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