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진출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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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잔 '십일종언' 빌런, 누군가 했더니 중국 배우 웨이다쉰(위대훈, 37)이 중드 팬들의 기대를 받는 ‘십일종언(十日终焉)’에 악역으로 출연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위대훈은 중국 진출에 나선 JYP가 2014년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던 인물이다. 시나는 9일 기사를 통해 위대훈이 지난 7일 중국 산둥성 칭다오에 도착, ‘십일종언’ 촬영팀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제작진 공식 발표는 아직이지만, 현지 -
"한국서 안 되자..."홍수아, 중국 제작사 제안 받고 성형 후 '여신' 등극 배우 홍수아가 한국에서의 정체기를 극복하고 중국에서 '청순 여신'으로 거듭난 과정이 재조명되고 있다. 개성파 배우로 출발했지만 비슷한 역할에 갇혔던 그는, 중국 제작사의 제안으로 외모 변화를 감행했다. 그 결과 중국 현지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개성파 배우로 출발...류승범과 함께 주목받던 시절 홍수아는 고등학생 시절부터 모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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