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릉혁 ‘아미’ 출연설...원톱 체제 굳히나중국 배우 장링허(장릉혁, 28)의 상승세가 대단하다. 지난 3월 드라마 ‘축옥(逐玉): 옥을 찾아서’로 톱배우 반열에 오른 데 이어 국영방송 프로젝트 특별출연설까지 더해져 차세대 원톱 체제를 굳혀간다는 평가다. 1일 웨이보에 따르면, 장릉혁이 중국중앙텔레비전(CCTV) 및 유쿠(YOUKU)가 공동 제작하는 6부작 단막극 ‘아미(峨眉)’에 특별출연할 가능성
맹자의, 간만에 현대극 소식...제목은?'사조영웅전(射雕英雄传)'의 목염자로 한국에도 팬이 많은 중국 배우 멍쯔이(맹자의, 30)가 오랜만에 현대극으로 돌아온다. 신작 제목은 '해변무진하(海边无尽夏)'로 결정됐다. 텐센트비디오는 1일 공식 채널을 통해 맹자의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해변무진하'가 올여름 제작된다고 알렸다. 이 작품은 텐센트비디오가 2026년 하반기 제작하는 S플러스 등급 드라마다
6세 연하 왕탁성과 열애설에 입 연 中 미녀스타인기 브로맨스 드라마 '진정령(陈情令)'을 통해 이름을 알린 중국 배우 왕줘청(왕탁성, 28)과 쉬안루(선로, 34)가 계속해서 제기되는 열애설을 강하게 부인했다. 선로는 22일 웨이보에 글을 올리고 "2025년이 됐는데도 아직 왕탁성과 열애설이 이슈가 된다"고 의아해했다. 선로는 이달 19일에도 비슷한 내용의 글을 웨이보에 게재한 적이 있다. 그는 "누차
'장해전' 히트시킨 샤오잔, 영화계 넘볼까지난달 공개된 중국 사극 '장해전(藏海传)'을 통해 흥행 배우로서 입지를 다진 샤오잔(초전, 33)이 향후 드라마보다는 영화에 전념할지 주목된다. 샤오잔이 주연을 맡은 '장해전'은 지난달 18일 공개된 이래 1주일 만에 누적 시청 수 5억을 달성하며 상반기 최고 인기 드라마에 등극했다. 주인공 장해(샤오잔)가 권모술수가 판을 치는 난세에서 출세하는 과정을
33세에 연기상 61개나 받은 中 스타중국 신작 드라마 '장해전'의 공개가 임박한 가운데, 주연 배우로 활약한 샤오잔(초전, 33)의 수상 이력에도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현지 매체들은 최근 기사를 통해 '장해전'의 주인공 샤오잔이 비교적 짧은 연기 생활에도 무려 61개나 되는 연기상을 받았다고 집중 조명했다. 샤오잔은 2015년 중국 아이돌 육성 프로그램 '연소파소년'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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