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빈동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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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짜빈동…韓해병 294명이 베트콩 연대 박살낸 그날 11시간 백병전이 만든 '귀신 잡는 해병대' 신화의 정체 1967년 2월 14일 깊은 밤, 베트남 꽝응아이성 짜빈동 한국 해병 청룡부대 11중대 진지에 적이 들이닥쳤다. 베트콩 정예 2연대와 북베트남 정규군이 합세한 약 2,500명의 병력이, 단 290여 명이 지키던 진지를 향해 인해전술로 밀려들었다. 10대1 병력 차, 적이 먼저 노린 진지 짜빈동 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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