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 출신 장릉혁, '능탐미래'서 뇌섹남 매력중국 배우 장링허(장릉혁, 28)의 첫 공익 다큐멘터리 ‘능탐미래(凌探未来)’가 화제인 가운데, 안정된 미래를 뒤로하고 배우의 길을 걷게 된 배경에 관심이 모였다. 디스커버리채널과 미국 비영리 환경운동 단체 와일드에이드가 제작한 ‘능탐미래’는 에너지와 환경문제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고취하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장릉혁을 적극 섭외한 작품이다. 톈시웨이(전희미
'축옥' 인기에 '창란견' 팬들 발끈한 사연한국 팬들까지 푹 빠지게 만든 중국 드라마 ‘축옥(逐玉) 옥을 찾아서’가 열도(시청률) 집계 문제로 논란이 된 가운데, ‘창란결(苍兰诀)’ 팬들이 발끈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아이치이는 23일 공식 채널을 통해 ‘축옥: 옥을 찾아서’의 누적 열도가 2022년 최고의 화제작 ‘창란결’마저 뛰어넘었다고 발표했다. ‘창란결’은 중드 여신 위슈신(우서흔, 30)과
왕학체 차기작은 '향초상무'...상대역은?중국 꽃미남 배우 왕허디(왕학체, 26)가 차기작으로 인기 소설가 텅핑(등평) 소설 원작의 무협드라마를 골랐다. 등평의 작품 중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향초상무(香初上舞)'인 관계로 뜨거운 관심이 쏠렸다. 중국 매체 상보(UP MEDIA)는 15일 기사를 통해 왕학체가 등평 원작 소설 '향초상무'를 극화한 동명 무협드라마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고 전했다.
우서흔 삐끗한 사이 치고 나가는 조로사중국의 일명 95후 여배우(1995년 이후 출생한 여배우)를 대표하는 짜오루스(조로사, 26)와 위슈신(우서흔, 29)의 희비가 완전히 엇갈렸다. 소속사와 갈등으로 은퇴 직전까지 갔던 조로사는 드라마 ‘허아요안(许我耀眼)’의 대히트로 완벽하게 부활한 반면, 잘나가던 우서흔은 부친의 비리 의혹과 본인의 철없는 과거가 폭로되며 봉살 위기에 처했다. 조로사의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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