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수사극 택한 성의, '수황'에 쏠린 눈중국 톱스타 청이(성의, 35)가 사극에 고정된 이미지를 벗기 위해 연기 커리어 처음으로 서스펜스 수사물에 도전한다. 성의의 차기작 소식을 기다리던 팬들은 일제히 환영했다. 11일 중국 OTT 업체 유쿠에 따르면, 성의는 홍콩 연출자 써니 럭(육검청, 59)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서스펜스 수사극 '수황(狩谎)'에 주연으로 출연한다. 총 18부작으로 구성되는
팬들 소원대로 복근 공개한 공준...'암하전' 히트 자축대륙의 톱스타 꽁쥔(공준, 32)이 새 드라마 히트로 함박웃음을 지었다. 팬들과 약속대로 복근 사진을 SNS에 올려 환호성이 터졌다. 공준은 26일 자신의 웨이보에 상의를 완전히 벗고 복근을 드러낸 사진 2장을 올렸다. 공준은 주연 드라마 ‘암하전(暗河传)’의 히트 지수 열도(熱度)가 1만을 돌파하면 복근을 보여주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공개 첫날인 이달
'암하전' '수룡음'이어 '천지검심' 방송 확정중국 배우 청이(성의, 35)의 신작 ‘천지검심(天地剣心)’이 방송 일자를 확정했다. ‘암하전(暗河伝)’과 ‘수룡음(水龍吟)’ 등 화제작이 한꺼번에 쏟아지며 중국 드라마 팬들이 환호했다. 아이치이(iQIYI)는 23일 공식 채널을 통해 성의와 리이퉁(이일동, 35)이 주연한 판타지 사극 ‘천지검심’이 이달 25일 공개된다고 발표했다. 이 드라마는 기존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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