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결말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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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위해 모든 걸 한 엄마, 봉준호의 충격 결말 봉준호 감독이 '괴물' 이후 내놓은 작품은 거대한 괴수도, 화려한 액션도 아니었다. 한 엄마의 끝없는 모성, 그리고 그것이 향하는 서늘한 곳. 2009년 개봉한 '마더'는 300만 관객을 동원하며 가장 보편적인 감정을 가장 낯선 방식으로 그려냈다. 살인 누명을 쓴 아들, 그리고 엄마 한 마을에서 여고생이 살해되고, 어수룩한 청년 도준이 범인으로 지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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