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카메라 (2 Posts)
-
화식조 볏, 알고 보니 형광으로 빛나 화식조의 몸 일부가 자외선을 받아 빛을 발한다는 사실이 처음 밝혀졌다. 화식조는 성체의 체중이 80㎏을 넘는 대형종인 데다 호전적이고 발톱이 날카로워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새로 알려졌다. 미국 뉴욕공과대학교 토드 그린 박사는 18일 본인의 SNS를 통해 화식조의 볏이 형광색 빛을 발한다는 것을 처음 알아냈다고 전했다. 이번 연구 성과는 국제 학술지 사이언티 -
극강의 귀여움...초희귀 고양이 콜로콜로 칠레팜파스고양이, 일명 콜로콜로(Colocolo, 학명 Leopardus colocola)가 동물보호를 위해 설치된 트레일카메라에 잡혔다. 남미의 광활한 지역에 분포하는 콜로콜로는 개체가 워낙 적고 조심성이 많아 좀처럼 눈에 띄지 않는 희귀종이다. 칠레 자연보호단체 및 동물보호단체로 구성된 콜로콜로 프로젝트는 13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올해 3월 마우레주 자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