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요보' 남주 등위 맞나...의문의 사진중국 미남 배우 덩웨이(등위, 30)가 새 드라마 '백요보(百妖譜)'의 주연을 맡는다는 루머가 급속히 확산됐다. 등위는 중드 여신 짜오루스(조로사, 26)와 더불어 전부터 '백요보' 출연설이 돈 터라 팬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소문의 시작점은 '백요보'의 연출을 맡은 궈징밍(곽경명, 42) 감독이다. 감독은 5일 본인 웨이보에 웬 남성의 눈가를 확대한 사진을
양쯔·조로사·백록...지난해 중드 퀸은지난해 중국 드라마계를 톱스타 양쯔(양자, 33)와 짜오루스(조로사, 26), 디리러바(적려열파, 33)가 삼분한 것으로 파악됐다. 웨이보는 3일 공식 채널을 통해 '2025 엔터테인먼트 백서'를 발표했다. 여기에는 지난해 히트한 드라마에서 여성 주인공을 맡은 톱배우 10명의 리스트가 포함됐다. 1위는 역사 드라마 '국색방화(国色芳华)'에서 주역 하유방을
조로사·등위, 판타지 사극 '백요보' 출연설올해 은퇴를 거론할 만큼 힘들었던 중국 톱스타 짜오루스(조로사, 26)가 내년 봄 배우로 복귀할 전망이다. 대형 판타지 사극에서 덩웨이(등위, 30)와 공연한다는 소식이 퍼지면서 팬들이 반색했다. 동망(東網) 등 중국 매체들은 20일 기사를 통해 조로사가 등위와 내년 제작되는 판타지 사극 ‘백요보(百妖谱)’에 동반 출연할 가능성을 점쳤다. 동명 원작 소설을
왕학체 차기작은 '향초상무'...상대역은?중국 꽃미남 배우 왕허디(왕학체, 26)가 차기작으로 인기 소설가 텅핑(등평) 소설 원작의 무협드라마를 골랐다. 등평의 작품 중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향초상무(香初上舞)'인 관계로 뜨거운 관심이 쏠렸다. 중국 매체 상보(UP MEDIA)는 15일 기사를 통해 왕학체가 등평 원작 소설 '향초상무'를 극화한 동명 무협드라마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고 전했다.
'암하전' '수룡음'이어 '천지검심' 방송 확정중국 배우 청이(성의, 35)의 신작 ‘천지검심(天地剣心)’이 방송 일자를 확정했다. ‘암하전(暗河伝)’과 ‘수룡음(水龍吟)’ 등 화제작이 한꺼번에 쏟아지며 중국 드라마 팬들이 환호했다. 아이치이(iQIYI)는 23일 공식 채널을 통해 성의와 리이퉁(이일동, 35)이 주연한 판타지 사극 ‘천지검심’이 이달 25일 공개된다고 발표했다. 이 드라마는 기존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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