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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왕학체가 왕따를 당했다고? 중국 톱스타 왕허디(왕학체, 27)가 출세작 '유성화원(流星花园) 2018' 촬영 당시 왕따를 당했다는 의혹이 퍼졌다. 이번 이슈로 왕학체와 절친한 사이였던 배우 션위에(심월, 29)의 사이가 틀어졌다는 루머도 확산했다. 논란의 시작은 23일 새벽 왕학체가 웨이보에 올린 짤막한 글이다. 왕학체는 "제가 예민한 줄 알고 하루 종일 분석을 해봤는데, 정말 불편 -
왕학체 차기작은 '향초상무'...상대역은? 중국 꽃미남 배우 왕허디(왕학체, 26)가 차기작으로 인기 소설가 텅핑(등평) 소설 원작의 무협드라마를 골랐다. 등평의 작품 중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향초상무(香初上舞)'인 관계로 뜨거운 관심이 쏠렸다. 중국 매체 상보(UP MEDIA)는 15일 기사를 통해 왕학체가 등평 원작 소설 '향초상무'를 극화한 동명 무협드라마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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