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직계 (1 Posts)
-
캘린더 하나에 15만원...日 아나운서 뭇매 일본의 인기 방송인 나카이 마사히로(52)의 성폭행 피해자인 전직 아나운서 와타나베 나기사(27)가 돈독이 올랐다는 비판에 직면했다. 성폭행 피해 사실이 알려지며 형성된 동정 여론을 돈벌이에 이용한다는 원색적인 비판도 제기됐다. 문제가 된 것은 와타나베 나기사가 최근 공개한 2026년판 달력이다. 와타나베 나기사는 23일 본인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리고 자신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