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장녀 재시가 한강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해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25일 재시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한강 조오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노을이 진 한강을 배경으로 블랙 컬러의 민소매 상의와 숏 팬츠를 매치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었죠.
instagram_@model_jaesi
해당 게시물에 쌍둥이 동생 재아는 응원의 댓글을 남겼으며 누리꾼들 역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2007년생인 재시는 2014년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는데요. 이후 모델로 활동하며 17세의 나이에 파리, 런던, 밀라노, 뉴욕 등 세계 4대 패션위크 무대에 올랐습니다.
2024년에는 미국 뉴욕주립대 패션기술대학교(FIT) 한국 캠퍼스에 진학했으며 현재는 미국 뉴욕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instagram_@model_jae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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