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승준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a5d3ef62-d04a-4487-9615-39762b68409b.jpeg)
가수 유승준이 자신의 삶에 후회가 있음을 내비치며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6일 유승준은 SNS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Worth risking it all for…(모든 것을 감수할 만큼 가치 있는)”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인생에 후회가 없다고 말한다면 거짓말일 것”이라며 “하지만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가치와 존재가 내 곁에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나는 참 행복한 사람”이라고 밝혔다.
또 ‘jesus’, ‘family’, ‘ovedones’ 등의 해시태그를 붙였다. 후회한다는 말이 어떤 일을 가리키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검은색 반팔 티셔츠 차림으로 차 안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유승준은 2002년 입영을 앞둔 시기에 해외 공연을 위해 출국한 뒤 미국 시민권을 취득했다.
이로 인해 병역 기피 논란이 불거졌으며, 법무부의 입국 금지 조치로 국내 활동을 사실상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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