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이지금']](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a31dd3f4-cb42-4d38-a4ff-2e62eb313089.png)
배우 나문희가 아이유의 선물보다 김영옥과의 오랜 우정을 알아준 마음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14일 아이유의 유튜브 채널에는 ‘죄목 : 크레이지 소울메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과정이 담겼다.
뮤직비디오에는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진 김영옥과 나문희가 함께 출연했다. 두 사람은 오랜 세월 이어온 관계를 작품 속 연기로 풀어냈다.
아이유는 촬영 전부터 두 배우를 위한 준비에 나섰다. 이른 시간 유명 떡집을 직접 찾았으며 촬영장 대기실도 꾸몄다.
이어 간식과 선물까지 마련하며 두 사람이 편안하게 촬영할 수 있도록 챙겼다.
그러나 나문희가 가장 고마워한 부분은 화려한 선물이 아니었다. 아이유가 자신과 김영옥의 오랜 친분을 알고 두 사람을 함께 섭외했다는 점이었다.
대기실에서 아이스크림을 먹던 나문희는 “우리 둘이 친한 거 어떻게 알고 하라 그랬지?”라며 “그게 제일 고마워. 지은아 사랑해”라고 전했다.
김영옥과 나문희는 오랜 기간 배우로 활동하며 우정을 이어왔다. 아이유는 두 사람의 실제 관계를 뮤직비디오의 주요 정서로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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