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비키니에 농구팬츠?! 카리나 바하마 휴양지서 포착된 독특한 비키룩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걸그룹 에스파(aespa)의 카리나가 바하마 섬으로 떠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 사진들을 공유하면서 에스파 카리나 휴가 근황 소식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어요.
지난 29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맑고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휴식을 만끽하는 모습들을 대거 올렸답니다.
비키니에 농구팬츠를 매치한 역대급 비치룩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가장 시선을 모은 건 다름 아닌 카리나만의 독특한 휴양지 스타일링이었는데요.
빨간색 도트 패턴의 비키니 상의에 블랙 앤 화이트 컬러의 헐렁한 농구팬츠, 그리고 핑크색 볼캡을 툭 걸쳐 스포티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완성해 냈더라고요.
“왜요? 제가 바하마 온 사람같아 보이나요?” 카리나 개인 계정 게시글 중
해변에서 두 팔로 아기 돼지를 다정하게 품에 안고 미소를 짓는가 하면, 파도를 즐기는 뒷모습을 통해 가녀린 허리 라인을 보여주기도 했죠.
비키니에 농구 바지 조합이라니 카리나니까 가능한 최강 스웨그…!
물안경 자국마저 유쾌하게 받아친 센스
이어진 다른 게시물에서는 투명 스노클링 마스크를 쓰고 바닷속을 누빈 물놀이 현장도 함께 볼 수 있었는데요.
물안경을 벗은 후 얼굴에 진하게 남은 자국마저 쿨하게 인증해 버렸더라고요.
“누가 봐도 뭐 꼈던 사람”
카리나 SNS 캡션 중
자국이 선명하게 남은 민낯 상태였음에도 변함없는 청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답니다.
여기에 흰색 레이스 슬리브리스를 입고 아이스크림을 먹거나 거울 셀카를 남기는 등 정겨운 휴가 일상을 가득 담아냈죠.
25개 도시 월드 투어 중 챙긴 달콤한 휴식
사진 마지막에는 이번 바하마 여행을 준비하며 직접 적어둔 소소한 준비물 메모지 사진도 포함되어 있었는데요.
수영복과 카메라, 보조배터리, 선글라스, 약 등을 꼼꼼하게 메모해 둔 모습에서 엉뚱하고 귀여운 매력이 고스란히 풍기더라고요.
현재 에스파는 서울을 시작으로 북미와 남미, 유럽 등 총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대규모 월드 투어를 소화 중이랍니다. 빽빽한 공연 일정 속에서 잠시 시간을 내어 꿀맛 같은 휴식을 취한 셈이죠.
무대 위 카리스마를 내려놓고 시원하게 바다를 즐긴 카리나인데요, 센스 넘치는 비치 패션과 유쾌한 여행 일상 중 여러분은 어떤 포즈가 가장 기억에 남으시나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