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 때부터 워낙 자주 봐서
얼굴만 보면 바로 알아볼 것 같은
배우가 있죠
그런데 올해 공개된 화보에서는
처음에 정말 다른 배우인 줄 알았어요
금발에 짧은 단발까지 더해지면서
평소 이미지가 거의 보이지 않았는데요
놀라운 건 이런 변신이
한 번으로 끝나지 않았다는 겁니다
4살에 데뷔한 아역배우
주인공은 바로 김유정입니다
김유정은 2003년
불과 4살의 나이에
CF를 통해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는데요
이후 아역배우로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면서
성장 과정 자체를
대중과 함께했다고 해도 될 만큼
오랫동안 익숙한 얼굴이 됐죠
특히 긴 흑발과 또렷한 이목구비는
김유정을 떠올리면 생각나는
이미지 중 하나였는데요
그런 김유정이 올해 여름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나타났습니다
금발 단발하자 정말 못 알아볼 뻔
지난 7월 공개된 화보에서
김유정은 파격적인 금발로
변신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끈 건
짧은 금발 단발 스타일이었는데요
강렬한 메이크업과
의상까지 더해지면서
평소 김유정과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실제로 당시에도
“김유정 맞아?”
싶을 정도로 달라졌다는
반응이 이어졌고
못 알아볼 뻔했다는
이야기까지 나왔습니다
다만 이때 금발 단발은
화보를 위해 연출한 스타일이었어요
같은 화보에서
긴 금발 헤어도 선보였기 때문에
실제 머리를 금발 단발로 자른 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몇 달 뒤
이번에는 진짜 짧아진 머리로
나타났어요!
이번에는 진짜 단발로 나타난 김유정
최근 김유정은 긴 머리를 자르고
흑발 단발로 또 한 번 분위기를
바꿨습니다
새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제작발표회에서도
짧아진 단발로 등장했는데요
금발 단발 때가
강렬하고 낯선 느낌이었다면
이번에는 차분하면서도
성숙한 분위기가 확 느껴졌어요
100일의 거짓말에서
김유정이 맡은 역할은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 이가경입니다
이가경은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해
잠입하게 되는 인물이라고 하는데요
공개된 스틸에서도
짧은 머리에 정장까지 입으면서
기존 김유정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4살 꼬마 아역배우 시절부터
20년 넘게
익숙하게 봐온 김유정인데
금발 단발에 이어
흑발 단발까지 보고 있으니
헤어스타일 하나로 분위기가
이렇게 달라질 수 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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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거짓말 드라마2026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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