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혐의 수사 중에…?” 과즙세연, 엑셀 방송 복귀 하루 만에 1억 2000만원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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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인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마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와중에도 자신의 이름을 내건 새로운 엑셀 방송을 시작하며 하루 만에 1억 2000만원이 넘는 파격적인 수익을 기록해 화제의 중심에 섰어요.

지난 1일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새 콘텐츠를 선보이자마자 수많은 시청자가 몰려들며 인터넷 방송가가 발칵 뒤집혔답니다.
논란 속 시작된 새 엑셀 방송과 하루 1억 2000만원 대박
과즙세연은 ‘루키아카데미’라는 타이틀의 새 엑셀 방송을 공개하며 직접 메인 MC이자 대표직을 맡았다고 소개했는데요.
당초 계획보다 일정이 한 회차 미뤄지긴 했지만, 늦어진 만큼 알차게 준비했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더라고요.
“메인 MC를 맡은 과즙세연이다. 대표직도 갖고 있다. 늦어진 만큼 많이 준비했다.”
이날 방송에는 순식간에 2만 명이 넘는 동시 시청자가 몰렸고, 인터넷 방송 수익 집계 사이트에 따르면 단 하루 만에 약 1억 2000만 원 상당의 후원금을 쓸어 담은 것으로 집계되었죠.
엑셀 방송이란 출연진의 댄스나 소통 등 리액션 실적을 실시간 표(엑셀)로 집계해 순위와 보상을 나누는 후원형 콘텐츠랍니다. (논란 속에서도 하루 만에 1억 2천이라니 엄청난 화제성…!)
BJ 케이와 입건된 마약류 혐의의 진짜 내막
하지만 이러한 대박 수익 뒤에는 현재 진행 중인 경찰 수사가 자리 잡고 있어서 시선이 다소 엇갈리고 있어요.
과즙세연은 현재 연인 관계인 BJ 케이(본명 박중규)와 함께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되어 조사를 받고 있는 상태거든요.
경찰에 따르면 지난 6월 케이가 지인을 통해 수면제 등을 대리 처방받은 뒤 과즙세연과 함께 투약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더라고요.
당시 과즙세연이 응급실로 실려 가는 과정에서 관련 의약품 복용 정황이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답니다.
대리 처방 의혹 부인하며 밝힌 해명 입장
소송과 수사가 이어지자 과즙세연 측 법률대리인은 공식 입장을 내고 불법 마약이나 대마를 소지·사용한 적이 전혀 없다며 혐의를 강력히 부인했어요.
대리 처방 역시 사실이 아니며, 당시 연인과의 다툼이 격화된 상황에서 상대방이 소지하고 있던 졸피뎀 성분의 수면제를 복용한 뒤 응급실 치료를 받게 된 해프닝이었다고 해명했더라고요.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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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주요 팩트 및 내역 |
핵심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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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엑셀 방송 현황 |
유튜브 ‘루키아카데미’ 대표 및 MC로 복귀 |
동시 시청자 2만 명 몰리며 하루 1억 2000만원 수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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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류 혐의 사건 |
BJ 케이와 함께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 입건 |
수면제 대리 처방 및 투약 혐의로 경찰 조사 진행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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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즙세연 측 해명 |
대리 처방 및 불법 마약/대마 투약 혐의 부인 |
연인과 다툼 중 상대 수면제 복용 후 응급실 이송 주장 |
경찰의 정식 조사가 진행 중인 민감한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곧바로 대형 콘텐츠를 집행하며 파격적인 수익을 올린 과즙세연인데요.
향후 경찰의 수사 결과와 이에 따른 대중의 반응이 과연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해지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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