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제네시스 제공]](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5-0262/image-3a9405f7-8814-494e-8635-ace5998679f8.jpeg)
스크린 밖의 주인공, 영화제를 압도한 초대형 플래그십의 자태
‘제네시스‘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공식 후원하며 10년 연속 파트너십이라는 기념비적인 이정표를 세웠다고 7일 밝혔다.
‘제네시스‘는 지난 2017년부터 영화제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왔으며, 한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의 영화 산업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올해 영화제 기간 동안에는 주요 감독과 배우, 영화계 인사들의 완벽한 이동을 위해 ‘GV90‘, ‘G90‘, ‘GV80 하이브리드‘, ‘GV80 블랙‘, ‘GV70 전동화 모델‘ 등 최고급 차량 100여대를 의전용으로 전격 투입한다.
특히 지난 6일 진행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브랜드 최초의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인 ‘GV90 네오룬‘을 의전차량으로 앞세워 전 세계 언론과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화제 기간 동안 영화의전당 메인 스테이지 인근에도 ‘GV90 네오룬‘이 특별 전시되어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을 과시한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제네시스‘가 제작을 전폭 지원한 메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 기념 단편영화 ‘플레시 임팩트‘가 상영되어 예술적 가치를 더한다.
배우 겸 감독인 ‘매기 질렌할‘이 메가폰을 잡은 17분 분량의 이 작품은, 100세가 된 먼로가 오디션장에서 자신의 파란만장한 삶을 회고한다는 독창적인 설정을 담았다. 할리우드 스타 ‘다코타 존슨‘이 전성기의 먼로를, 베테랑 배우 ‘엘렌 버스틴‘이 100세 먼로를 열연해 깊이를 더했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부산국제영화제와 10년간 이어온 굳건한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해에 뜻깊은 예술 작품을 대중에게 선보이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경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 지원하며 브랜드 철학을 진정성 있게 전달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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