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줄 요약
- 신경과 의사 장민욱이 KBS 1TV ‘아침마당’에서 결혼 뒤 달라진 삶을 말했다.
- 두 사람은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린 재혼 부부로 강성연의 두 아들을 함께 키운다.
- 누리꾼들은 행복을 비는 응원과 함께 방송 노출을 줄였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신경과 의사 장민욱이 KBS 1TV ‘아침마당’에서 배우 강성연과 결혼한 뒤 달라진 삶을 언급한 가운데 두 사람의 행복을 바라는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뉴스엔 보도에 따르면 장민욱은 지난 2일 방송된 ‘아침마당’에 출연해 결혼 이후의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장민욱은 지난 5월 강성연과 결혼식을 올렸고, 두 사람 모두 재혼이다.
결혼과 함께 강성연 슬하의 두 아들을 함께 키우게 됐다. 뉴스엔은 기사 제목에 “오래 살게요”라는 장민욱의 말과 밝아진 얼굴을 담았다.
뜻밖의 진료 인연으로 시작된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도 뒤늦게 알려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게시글에 첨부된 방송 화면에는 장민욱의 이름표와 코너 자막이 담겼다.
이 기사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유되자 댓글창에는 축하가 이어졌다. “사랑을 많이 받으셔서 행복하시길”이라는 덕담이 달렸다.
한 누리꾼은 “어르신들 무릎 치료해주는 방송에서 어르신들 아들 딸 역할 하다가 부부가 됐군여”라며 두 사람의 인연을 짚었다.
강성연을 오래 지켜본 듯한 누리꾼은 “고생 많이 했는데”라며 “괜한 구설수 생기거나 아이들 상처 받지 않게 방송 출연 많이 안 하고 그냥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행복하시고 일반인이니 굳이 뉴스는 나오지 마시고”라며 남편의 노출을 줄였으면 한다는 반응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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