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지만 일본인으로 복잡한 기분이다” 일본 넷플릭스 10위까지 오른 100일의 거짓말 일본인들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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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지만 일본인으로 복잡한 기분이다” 일본 넷플릭스 10위까지 오른 100일의 거짓말 일본인들의 반응!
현재 보는 시청자들은 전부 만족해하며 명작이라고 하는 100일의 거짓말
시청률도 꾸준히 오르면서 점차적으로 소문을 타고 있는데요.
배경이 일제시대 삼일절 이후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과거와 달리 한국에서 제작한 드라마가 전세계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일제시대에 대한 드라마라 전세계에 널리 퍼졌으면 한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왜곡된 사실을 드라마가 제대로 알릴 수 있다면 이보다 좋을 수는 없는거죠.
이러다보니 넷플릭스를 통해 100일의 거짓말을 볼 수 있습니다.
어떤 반응이 있을지 너무 궁금했었는데요.
놀랍게도 일본 넷플릭스에서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10위에 올랐습니다.
일본인 입장에서는 그다지 유쾌한 드라마는 아닙니다.
일본에서 당시 역사에 대해 제대로 알리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어떤 마음으로 볼 지 꽤 궁금해서 Filmarks 리뷰를 봤습니다.
일본에서 김유정과 박진영의 인기가 많더라고요.
일단 김유정과 박진영이 나온다는 이유로 본다는 일본인이 많습니다.
그 외에는 다소 객관적으로 드라마를 본 후 리뷰했는데요.
“스토리는 재미있지만 일본인으로 복잡한 감정이다.”
불편한 진실이지만 숨길수 없는 진실이니까요.
일본인이 드라마를 통해 당시를 알게 된다는 건 참 훌륭합니다.
“복잡한 심정은 있지만 일단 재미있다.”
“너무 높은 퀄리티에 단숨에 빠져든다.”
무엇보다 드라마는 재미가 있어야 한다는 걸 알려줍니다.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는 전부 한국인이지만 일본어를 쓰죠.
“일본어를 너무 잘 해 턱이 빠졌다.”
이런 표현을 하는데 진선규는 일본에서 2달을 머물렀다고 합니다.
일본어를 하나도 몰랐는데 하루에 7시간씩 일본에서 대본을 외웠다고 합니다.
일본어도 자막을 넣어야 한다는 의견도 있고요.
연기는 물론이고 세트와 촬영, 미술 등이 훌륭하다는 평가도 많고요.
“우리는 정말 역사적 사실을 모르고 자랐구나.”
이렇게 고백한 일본인도 있다고 하는데요.
일본 넷플릭스에서 1위까지 올라가 더 많이 시청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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