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 높을수록 돈을 더 안 쓰는 이유!
소득은 가장 중요합니다.
소득이 높으면 높을수록 모을 수 있는 돈도 많으니까요.
지출을 통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요.
소득을 올리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소득이 높다는 건 내 가치가 그만큼 높다는 뜻도 되니까요.
소득이 높으면 지출을 더 많이 할 것 같은데요.
그렇지 않은 이유에 대해 설명합니다.
돈을 잘 주는 회사는 구내 식당에서 밥을 먹죠.
셔틀버스가 있어 택시비 안 들고 타고 다닐 수 있죠.
회사에서 과자, 음료수 등도 주니 편의점 안 가도 되고요.
회사 내에 카페가 있어 스타벅스도 안 가니 돈 쓸 일이 없다는 겁니다.
여기에 연차가 쌓이면 소득도 함께 올라가고요.
결혼, 질병 등의 사유로 큰 돈이 나가지 않으면 지출이 늘지도 않고요.
특별한 일이 없다면 소득은 갈수록 늘어나니 돈 더 많이 모을 수 있다는 거죠.
윗 분들은 업무추진비에 법카도 나오니 덜 쓰게 되죠.
윗 분이라 연봉도 높은데 말이죠.
복지가 좋아 지출이 적다는거죠.
삼시세끼 다 주고 사내 병원도 있어 공짜라고 하네요.
소득 높으면 아무래도 시드머니가 더 빨리 모으게 되고요.
돈이 모이니 또다시 더 모으게 되는 선순환이 나긴 합니다.
여행 등과 같은 걸로 돈만 펑펑 쓰지 않는다면요.
중소기업인데도 밥값도 지원해준다니 돈 쓸 일이 확 줄긴 하겠네요.
중소가 이 정도인데 대기업이면 복지가 훨씬 좋을 것 같다고요.
공무원도 복지는 좋아 식다 있고 건강검진 지원받고요.
월급 많이 받는 회사는 복지도 좋아 소득차가 더 벌어진다고 하네요.
이것도 맞는 말이긴 합니다.
돈 많으면 저절로 지위가 높아져서 주변 사람들이 돈을 오히려 쓰죠.
대접을 법카 등으로 하니 돈 쓰지 않고도 호텔 등 이용하고요.
생활비가 똑같다면 소득에 따라 모을 수 있는 돈이 달라집니다.
지출이 똑같이 2천인데 소득이 4천이냐, 8천이냐에 따라서요.
돈을 많이 벌도록 노력하는 게 왜 중요한지 알려주네요.
맞벌이 부부가 둘 다 대기업이라 돈 쓰는 일이 별로 없네요.
국내 여행은 회사 리조트 이용해서 더욱이요.
순수익은 더 많은데도 자영업자로 쓰는 돈이 훨씬 많다고요.
복지가 소득이나 마찬가지네요.
소득이 높을수록 복지가 좋다는 건 참 역설적이네요.
휴가비도 진짜 무시할 수 없죠.
별 거 아니라도 명절에 나오는 선물 등도 그렇고요.
대기업에서 나오는 사내대출도 진짜 엄청난 혜택이죠.
그 외에도 여러모로 볼 때 대기업에서 받는 혜택이 어마하네요.
돈도 회사에서 적게 받는데 필수 지출은 무조건 해야 하고요.
대기업 다니면 안 써도 되는 돈이데.
현실적으로 그럴 수 없다면 아끼고 살아야 한다고 하는데요.
소득 높은 곳에서 일해야겠네요!
그래야 돈을 더 많이 모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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