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60대 부부가 여기에 이만큼 쓰고 있다면 과소비입니다아끼고 산다고 생각하는데 통장은 왜 자꾸 얇아지는지, 답답할 때가 있으시죠? 문제는 금액이 아니라 어디에 쓰는지입니다. 60대 부부가 여기에 이만큼 쓰고 있다면 한 번 점검해 보셔야 할 네 가지를 정리해 드립니다. 첫째, 외식이 한 달 소득의 15%를 넘을 때 두 사람만 사는 집에서 외식비가 소득의 15%를 넘어가면, 대개 요리가 귀찮아서 습관이 된 경우입
"제발 돈 쓰지 마라.." 김창옥이 경고한 60살 넘어 돈 쓰면 안되는 곳 1위은퇴 이후 쥐고 있는 자산은 단순한 현금이 아니라 남은 인생을 지탱하는 마지막 안전장치이자 생존 수단이다. 주변 사람들에게 뒤처지지 않으려는 마음으로 호기를 부리다가는 불과 수년 만에 통장 잔고가 바닥날 수 있다. 김창옥 강사가 강조했듯이 60대 이후에는 체면을 차리기 위한 지출을 철저히 차단하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3위 - 남에게 과시하기 위해
"아내가 오래된 수첩을 꺼내 놓길래.." 첫 장을 보고 멈춘 이유주말에 아내가 장롱 위 상자를 내렸습니다. 안에서 오래된 수첩 한 권이 나왔습니다.표지가 갈라지고 고무줄이 삭아 있었습니다. 무심코 첫 장을 펼쳤다가 그대로 멈췄습니다. 첫 장에 날짜와 숫자가 적혀 있었습니다 맨 위에는 결혼한 해의 날짜가 적혀 있었습니다. 그 아래로 숫자가 줄줄이 이어졌습니다. 쌀값과 연탄값 같은 항목이었습니다. 신혼 때 아내가 적던 가
"제발 돈 아끼지 마라" 65살 넘어 반드시 돈 써야 하는 곳 1위나이가 들면 지출을 줄이는 것이 미덕처럼 여겨집니다. 그런데 아끼다가 오히려 손해를 보는 항목도 있습니다.오래 지켜본 이야기를 모아 보면 공통점이 보입니다. 여기에 쓰는 돈은 아까워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집을 안전하게 만드는 데 쓰는 돈 문턱을 없애거나 손잡이를 다는 일은 큰돈이 들지 않습니다. 미끄럼 방지 매트 하나로도 달라집니다. 아끼다 다치면 훨
"잘 나갈 때 조심하라더니" 인생이 무너지기 직전에 나타나는 신호 3가지"그때가 제일 좋을 때였는데." 무너진 뒤에 돌아보면 신호는 늘 미리 와 있었습니다. 사기에는 흥한 집안이 망하는 과정이 반복해서 나옵니다. 갑자기 무너지는 경우는 드물고, 앞서 나타나는 조짐이 있습니다. 3가지로 정리했습니다. 1. 쓴소리하는 사람이 사라집니다 잘될수록 주변에는 맞장구치는 사람만 남습니다. 반대하던 사람이 하나둘 멀어졌다면, 판단을 점검해
65살 넘어 줄이면 좋은 지출 3가지은퇴 이후에는 들어오는 돈이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줄이느냐가 더 중요해집니다.생활을 크게 바꾸지 않고도 줄일 수 있는 항목이 있습니다. 부담이 적은 쪽부터 정리해 보았습니다. 습관처럼 나가는 고정비 쓰지 않는 구독 서비스나 회비가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금액이 작아서 그냥 두는 사이 매달 빠져나갑니다. 통장 내역을 한 번 훑어
"잦은 여행도 상속도 아니었다.." 늙어서 돈 쓴 걸 가장 후회하는 순간 1위쓸 때는 몰랐는데 지나고 보니 아까운 돈이 있으시죠? 그런데 그게 여행비나 손주 용돈은 아니었습니다. 노후에 가장 크게 후회하는 지출은 따로 있습니다.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남 보기 위해 산 물건 큰 차, 좋은 가구, 넓은 집은 살 때는 뿌듯하지만 몇 년 지나면 유지비만 남습니다. 정작 그 물건을 부러워하던 사람들은 금세 잊습니다. 새로
"보증도 도박도 아니다.." 요즘 70대가 하면 급속도로 가난해지는 최악의 행동 1위70대의 돈은 젊을 때의 돈과 성격이 다르다. 한번 큰돈을 잃으면 다시 직장에 들어가 월급으로 채우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노후에는 얼마나 높은 수익을 내느냐보다 가진 자산을 얼마나 오래 지키느냐가 중요하다. 그런데 의외로 도박이나 보증처럼 누가 봐도 위험한 행동보다 가족이라는 이유로 반복되는 지출이 노후자금을 흔들기도 한다. 3위. 은퇴 전 생활
"아내가 적어둔 가계부를 봤다가.." 그날 아무 말도 못 한 이유식탁에 놓인 가계부가 눈에 들어왔다는 분이 계셨습니다. 평소에는 살림을 아내에게 맡겨 두었다고 합니다.무심코 몇 장을 넘겨 보다가 한참을 그대로 앉아 있었습니다. 칸이 빼곡했다 하루하루 쓴 금액이 작은 글씨로 적혀 있었다고 합니다. 몇백 원 단위까지 남아 있었습니다. 어느 날은 줄이 하나도 없고 어느 날은 여러 줄이었습니다. 그 차이가 무엇을 뜻하는지 짐
"돈이 마르니 발길도 끊기더라.." 65살 전에 반드시 버려야 할 습관 1위형편이 어려워지면 사람이 먼저 줄어든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서운한 이야기지만 겪어 보면 알게 된다고 하십니다.그런데 형편이 기우는 데에는 오래된 습관이 얽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체면 때문에 쓰는 지출 모임에서 밥값을 도맡거나 경조사비를 형편보다 크게 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 번은 괜찮지만 반복되면 부담이 됩니다. 그런데 한 번 정해진 기준
"반드시 가난해진다.." 은퇴 후 90%가 저지르는 실수 1위은퇴 직후 몇 년이 이후 형편을 크게 좌우한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수입이 끊긴 상태에서 지출 습관은 그대로이기 때문입니다.어떤 실수가 반복되는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퇴직금을 한 번에 굴린다 목돈이 생기면 무언가 해야 한다는 조바심이 생깁니다. 그래서 익숙하지 않은 곳에 크게 넣는 경우가 있습니다. 잘되면 다행이지만 회복할 시간이 부족한 시기입니
"계산할 때 보면 안다.." 부자가 될 사람을 알아보는 가장 빠른 방법 1위돈을 잘 모으는 사람은 밥 한 끼 계산하는 자리에서도 티가 난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액수의 문제가 아닙니다.어떤 태도가 다른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미리 정해 두고 움직인다 계산할 자리인지 아닌지를 미리 판단해 두는 편입니다. 그래서 계산대 앞에서 우물쭈물하지 않습니다. 낼 때는 깔끔하게 내고 아닐 때는 자연스럽게 넘어갑니다. 그 자리에서 감정으
"이미 사버린 사람은 어쩌나.." 70살 넘어 가장 후회하는 소비 1위나이가 들수록 지출을 되돌아보는 일이 많아집니다. 크게 쓴 돈보다 방향이 어긋난 지출이 오래 남는다고 말합니다.70대 이후에 가장 후회했다고 꼽는 소비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합리적으로 보였던 선택인 경우가 많습니다. 관리비가 계속 들어가는 것 큰 차나 넓은 집처럼 유지비가 이어지는 지출이 부담으로 남습니다. 살 때는 한 번의 결정이지만 비용은
"통장에 100만원도 없는데.." 요즘 5060대 사이에 퍼지는 이상한 현상은퇴는 다가오는데 통장은 비어 있고, 그 사실을 아무에게도 말 못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요즘 5060 사이에 조용히 번지는 현상이 있죠. 세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1.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한다 모임에 나가 밥값은 내면서 집에 와서는 라면으로 때웁니다. 체면 때문에 쓰는 하루가 통장을 더 비게 만들죠. 형편을 인정하는 순간부터 지출이 잡힙니다. 2.
"취미로 했다가 급격히 가난해진다.." 늙어서 가장 빠지면 안되는 취미 1위은퇴하고 취미 하나쯤은 있어야죠. 그런데 어떤 취미는 노후 자금을 통째로 삼킵니다. 재미로 시작했다가 통장이 비어가는 취미가 있습니다. 늙어서 가장 빠지면 안 되는 취미,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장비부터 사들이는 취미 골프채, 자전거, 카메라처럼 장비가 끝없이 업그레이드되는 취미는 지출에 브레이크가 없습니다. 즐기는 시간보다 사는 재미에 빠
"모임을 줄였더니.." 60대가 얻은 뜻밖의 변화 1위오랫동안 이어온 모임을 정리했다는 이야기를 요즘 자주 듣습니다. 아쉬운 결정 같지만 막상 해보니 좋았다고 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관계를 끊었다기보다 감당할 수 있는 크기로 줄인 것에 가깝습니다. 실제로 겪은 분들이 이야기하는 변화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지출이 눈에 띄게 줄어든다 모임에는 회비와 식사비 경조사비가 따라옵니다. 한 번에 큰돈은 아니지만 매달
"제발 돈 쓰지 마라" 65세 이후 반드시 돈 쓰면 안되는 곳 1위은퇴 뒤에는 들어오는 돈이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어디에 쓰지 않는지가 더 중요해집니다.오래 겪어 본 분들이 공통으로 꼽는 대목이 있었습니다. 자주 언급되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원금이 보장되지 않는 곳이 가장 많이 꼽힙니다 높은 수익을 앞세우는 제안은 이 시기에 특히 위험하다고들 말합니다. 손실이 나면 다시 벌어 메울 시간이 짧기 때문
"축의금도 조의금도 아니다" 나이 들수록 가장 아까워지는 돈 1위젊을 때는 아깝지 않던 돈이 나이 들면 유독 아까워지는 순간이 있죠. 통장 잔고가 줄어서가 아니라, 돌아오는 게 없다는 걸 알게 돼서입니다. 60대 이후 분들이 "이건 진짜 아깝더라"라고 꼽은 지출을 3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3위. 체면 때문에 낸 경조사비 얼굴 한 번 본 사이인데 안 내면 이상할까 봐 내는 돈이 있죠. 그런데 내 경조사 때 그분들은
"부자되려면 절대 하지마세요" 노후를 망치는 경제 관념 1위월급은 평범한데 이상하게 돈이 잘 모이는 사람이 있다. 특별한 재테크 비법이 있는 게 아니라 돈을 쓰지 않는 기준이 확실했을 뿐이다. 돈을 많이 버는 것보다 새는 돈을 막는 게 먼저라는 말이 있다. 실제로 돈이 모이는 사람들은 끊는 것부터 다르다. 3위. 자식에게 과도하게 지출한다. 자식이 어려울 때 도와주고 싶은 부모 마음은 당연하다. 하지만 생활비와 집
"다신 이런 곳에 돈 쓰지 마라.." 60살 넘어 반드시 후회하는 장소 3가지나이가 들면 체면이나 의무감 때문에 무리하게 특정 장소를 방문하며 체력과 돈을 낭비하는 일에서 벗어나야 한다. 습관적으로 참여하는 모임이나 형식적인 방문은 소중한 노후 자산과 정신적인 에너지를 순식간에 갉아먹는다. 60세 이후에는 자신에게 진정한 가치를 주지 않는 장소를 과감히 덜어내고 삶을 가볍게 가다듬는 결단이 필요하다. 1. 과시하기 위해 참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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