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에서 잡담을 많이 하자 부메랑으로 돌아온 말!
회사에서는 가급적 입을 다문다고 했는데 멤버 바뀌며 스몰토크를 하게 됨.
은연 중에 나를 드러내니 평가하는 빌미가 되어 상처 받음.
사무실에서 입은 닫고 귀만 열어야 된다는 걸 깨달은 하루.
난 말을 많이 하는데 출처를 명확히 밝힌다.
항상 뒷끝 길고 세다고 반복해서 말한다.
사회에 나가 말 많으면 내 약점으로 돌아온다.
자신 자신에 대해 얘기 많이 하는 사람은 고쳐야 한다.
진짜 지켜야 하는 건 내 얘기 많이 하지 않기!!
회사에서는 마음 깊이 이해해 줄 사람 없으니 날씨 이야기 정도만.
말 많은 사람이 이상한 사람인데도 영향력은 무시할 수 없는 게 회사이다.
괸리자 위치에서 정보만 듣고 아무 말도 안 한다.
사장도 독고다이로 사무 특화라며 간섭하거나 터지하지 않는다.
일 자체를 문제없이 깔끔하게 하니 뭐라 안 하기도 한다.
회사는 돈벌기 위한 수단이지 인맥 쌓는 곳이 아니다.
입을 다물고 있어도 말 만들고 퍼트리는 사람 등이 많다.
잡담은 연예, 사회 이야기 정도만.
생각없이 내뱉는 내 이야기가 평가의 근거가 된다.
상처 안 받으려면 업무 외 이야기는 가급적 안 하는 게 좋다.
함께 나아갈 수 있거나 이끌어가는 사람에겐 업무적인 정도는 마음의 문을 열어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9시간을 같이 있다.
그러다보니 안 할 말도 하게 된다.
슬쩍 떠보고 내 대답으로 나를 평가하며 뒷담화하며 이용한다.
회사에서 남 이야기는 하지말고 내 생각은 적게 말하라.
조용히 일만 하는 사람이 되면 뒷담화 등에 휘말리지 않는다.
회사에서 조금만 잘해줘도 입 여는 애들은 약점 많이 노출한다.
살짝만 건드려도 줄줄 내뱉는 애들은 아주 감사하다.
인생의 절반을 살았는데도 망각하고 후회하며 상처받는다.
사람은 귀가 두개이고 입이 한개다.
배로 듣고 말은 하지 말라는 게 아닌 한 번만 하라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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