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이 20대 못지 않은 비주얼을 유지할수 있었던 비결

1978년생으로 곧 50세를 바라보는 배우 김사랑이 나이를 잊은 듯한 눈부신 미모와 완벽한 몸매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00년 미스코리아 진 당선 이후, 드라마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김사랑은 최근 SNS를 통해 공개되는 근황 사진마다 감탄을 자아내며 ‘방부제 미모’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렌즈를 착용한 사진을 공개하며 “렌즈 낌. 기분전환”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사랑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20대 못지않은 청순한 매력을 뽐내며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에 “20대라고 해도 믿겠다”, “세월을 되감기 하는 듯” 등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뿐만 아니라, 핑크색 렌즈를 착용한 사진에서는 더욱 비현실적인 미모를 자랑하며 ’40대 장원영’이라는 수식어까지 얻기도 했다.

김사랑은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최근에는 핑크 렌즈와 함께 반소매 롭 티셔츠와 짧은 데님 스커트를 매치하여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G사 명품백을 반려견 이동 가방으로 사용하는 럭셔리한 일상을 공개하며 ‘워너비 스타일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김사랑은 지난 4월,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 7’에 출연하여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그는 파격적인 노출 의상과 코믹 연기를 선보이며 기존의 신비로운 이미지를 깨고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전설의 팬미팅’ 코너에서는 20년 전 팬미팅을 패러디하며 결혼과 공백기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김사랑은 과거 한 방송에서 몸매 유지 비결에 대해 “세 끼 다 먹으면 살찐다”며 평소 소식하는 습관을 강조했다. 최근에는 물 공포증을 극복하고 수영을 시작했다고 밝히며 건강 관리에 힘쓰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수영은 전신 근육을 사용하는 운동으로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며,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의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재 김사랑은 차기작을 검토하며 배우로서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그는 “저도 몰랐던 제 안의 모습들을 꺼내서 최고의 무대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지켜봐 달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나이를 잊은 듯한 아름다움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끊임없이 대중에게 영감을 주는 김사랑의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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