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화상 화자 독거노인, 탈북여성 등 소외 계층을 지원한 신민아

신민아는 2015년부터 10년간 화상 환자, 독거노인, 탈북 여성 등 소외 계층을 꾸준히 지원하며 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 그녀의 누적 기부액은 40억 원에 달하며, 특히 화상 환자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그녀는 사회적 관심이 부족하고 의료비 부담이 큰 화상 환자들을 위해 2015년부터 매년 1억 원씩, 총 10억 원을 한림화상재단에 기부했다. 이 기금을 통해 현재까지 201명의 화상 환자가 치료를 받을 수 있었으며, 2024년 한 해에만 18명의 아이와 여성 화상 환자들이 수술 및 치료를 받았다.

그녀의 지원은 단순한 금전적 도움을 넘어 환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고 있다. 신민아는 한림대한강성심병원에 입원한 소아 환자들에게 손편지와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신민아의 선행은 화상 환자 지원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그녀는 불우한 아이들을 위한 공부방 선생님 지원, 독거노인 난방비 지원, 탈북 여성과 아이들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피해, 산불, 수해 등 사회적 재난 발생 시에도 적극적으로 기부하며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힘을 보탰다.

이후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4회 아름다운 예술인상’에서 ‘굿피플예술인상’을 수상했다. 수상 당시 그녀는 “오늘 받은 귀한 상금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분들께 기부하겠다”고 밝혔으며, 실제로 모교인 동국대학교 연극학부 학생들을 위해 상금을 기부했다.

2009년부터 15년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신민아의 누적 기부액은 40억 원에 달한다. 그녀의 지속적인 선행은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으며, 연예계 대표적인 ‘선행 천사’로 자리매김했다.

신민아의 연인인 배우 김우빈 역시 꾸준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우빈은 소아암 환우, 저소득 청소년 등 소외 계층을 위해 11년째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그의 누적 기부액은 11억 원이 넘는다. 두 사람은 함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하는 등 선행을 함께하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신민아와 김우빈 커플의 누적 기부액은 51억 원을 넘어서며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이들의 따뜻한 마음과 꾸준한 선행은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며, 더욱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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