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환자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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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화상환자 201명의 목숨을 구해줬다는 한국 여배우 10년간 화상 화자 독거노인, 탈북여성 등 소외 계층을 지원한 신민아 신민아는 2015년부터 10년간 화상 환자, 독거노인, 탈북 여성 등 소외 계층을 꾸준히 지원하며 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 그녀의 누적 기부액은 40억 원에 달하며, 특히 화상 환자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그녀는 사회적 관심이 부족하고 의료비 -
기부만 40억 해서 ''201명 환자 살리고 손 편지까지 쓴다는'' 유명 여배우 화상 환자들을 위한 10년의 꾸준한 나눔 배우 신민아가 사회복지법인 한림화상재단에 10년간 10억원을 기부했다. 2015년부터 매년 1억원씩 꾸준히 기부해온 신민아의 선행은, 그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오랜 시간 이어진 진심 어린 나눔이었다. 이 기부금은 화상으로 고통받는 소아·청소년, 저소득 중증 환자 등 201명의 치료와 수술비로 쓰였다. 단순히 금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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