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월마다 제가 읽고 본 걸 리뷰했는데 다시 작업했습니다.
언제부터 했는지 기억도 나지 않을 정도입니다.
기록은 원래 위대하다고 하니까 합니다.
라는 거창한 건 절대로 아니었고 그냥 하다보니 하게 됩니다.
원래 연말에 작업하려니 시간이 너무 들어 매월하자고 마음먹고 했거든요.
그래도 이 작업을 할 때 독서 리뷰가 3개인 적은 처음이네요.
그만큼 딴 짓을 많이 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 외에는 그저 변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여하튼 9월에 제가 올린 책, 영화 드라마 리뷰를 다시 올립니다.
혹시나 관심이는 게 있다면 해당 사진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독서
|
워런버핏 집대성한 책 |
투자는 나이와 상관없다 |
절판된 전설의 책 |
겨우 3권 읽었습니다.
이건 정말로 저에게는 역대급입니다.
지난 20년 넘게 한달에 3권밖에 못 읽은 달은 처음입니다.
반성을 많이 해야 하는데 반성만 할 듯 하네요.
이제 더이상 한 달에 10권 이상 읽는 건 무리인가…라는 생각도 들고요.
그래도 독서는 계속 됩니다!!!
영화
|
고백을 해야 안다 |
언제나 첫사랑은 아름다워 |
아플 수밖에 없는 로맨스 |
여러 차례 리메이크 된 영화 |
|
긴장감 넘치는 살인 |
초저예산 영화의 대성공 |
호불호가 있지만 난 재미있다 |
9월에는 영화를 총 7편 봤습니다.
극장에서 4편을 봤습니다.
상대적으로 OTT를 통해 많이 봤네요.
거의 대부분 극장에서 보는 편인데 말이죠.
특별한 일이 없다면 일주일에 1번은 극장가서 보거든요.
뭐,, 제 유일한 정기적인 야외 활동입니다.
드라마
|
고현정이 보여준 다른 모습 |
감각적인 로맨스 드라마 |
조금 아쉽긴 하지만 |
내용이 살짝 산으로 가는 듯한 |
|
여자보다 더 화장 잘하는 남자 |
평생에 걸친 우정 |
80년대 배경 우정과 사랑 |
치킨집 사장이 프로협상꾼 |
|
호스트가 주인공인 일본 드라마 |
연상연하 커플 |
코인으로 인생 역전? |
마약 판매 소재 드라마 |
|
진정한 BL이 뱀파이어 |
또다시 시작된 보더랜드 탈출 |
정치가 아닌 치정드라마 |
간만에 보는 전통 사극 |
9월에는 총 16편의 드라마 리뷰를 썼습니다.
8편이 공중파나 케이블에서 하는 드라마입니다.
8편은 OTT를 통해 본 드라마고요.
인데 실시간으로 모든 드라마를 다 볼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 OTT로 보는 드라마도 많습니다.
봐야할 드라마는 보고자 한다면 엄청 많네요.
10월은 휴일이 있어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멈추진 않습니다.
여전히 읽고 보고 쓸 겁니다.
10월에도 고고~~!!! ^^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