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평소 일주일에 4~5번 정도 러닝을 합니다.
평일 저녁에 운동을 하고 있긴 해서요.
보통 오후에 러닝을 해서 약속이 있으면 안 달리긴 합니다.
평일 기준으로는 2.5~3.5일 정도 달리는 거죠.
2.
저녁 운동이 없는 날은 거의 러닝을 합니다.
그러니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거의 무조건 하는데요.
이번에는 연휴라 지난 10월 1일 개천절부터 뛰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의도치 않게 매일 뛰게 되었네요.
3.
금요일이었으니 오늘 목요일까지 일주일 내내 뛰었습니다.
이번에는 주로 아침에 달리기도 했고요.
평소 평일에는 저녁 운동도 있긴 하니까요.
5km를 넘지 않게 뛰었습니다.
4.
이번에는 저녁 운동이 없으니 5km 이상 뛰었고요.
주말에는 보통 5km이상 늘 뛰기도 하고요.
무릎 컨디션이 썩 좋은 건 아니라서요.
빨리 뛰려고 하진 않았습니다.
5.
그러다보니 매일 뛰는 것이 안 좋다.
무릎 등 안 좋으니 2일에 1번 하는게 좋다.
저는 무릎이 썩 좋은 상태는 아니지만 뛰지 못할 정도는 아니거든요.
당연히 걷는 건 아무런 문제도 없고요.
6.
이것 저것 찾아보니 대체적으로 안 좋다.
이런 의견이 대다수더라고요.
여러 전문가들도 그렇게 조언을 하는데요.
대신에 그분들이 말하는 건 전부 초보자였습니다.
7.
저는 기록이나 거리로 볼 때는 초보자일 듯도 한데요.
나름 러닝을 하고 있는 게 1년은 넘었고요.
보니 가장 중요한 건 역시나 체력이었습니다.
러닝을 하기 전부터 전 이미 체력은 되어 있었거든요.
8.
꾸준히 다양한 운동을 했던 배 나온 몸인지라.
러닝을 해도 생각보다 살은 빠지질 않았습니다.
생각보다 근육이 많은 몸이라 생각합니다. ㅋ
그만큼 최소한 달린다고 힘이 빠지진 않습니다.
9.
보통 체력이 떨어져서 자세가 무너지는 걸 경계하더군요.
그렇게 되었을 때 부상 위험성이 커지고요.
제가 원래 부상을 거의 안 당하는 체질이기도 하고요.
절대로 무리하지 않는 스타일이기도 해서요.
10.
오늘도 러닝하는 걸 살짝 고민했는데요.
오히려 오늘은 10km 넘게 뛰었네요.
대신에 아주 천천히 지금까지 러닝 중 가장 느린 속도였네요.
더구나 내일부터 다음주 화요일까지 비도 온다고 해서요.
일주일 내내 러닝했는데 일단 아무 문제는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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