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저작권: TV조선
인사글
Daily Jun
안녕하세요! 핫한 연예 소식을
전해드리는 Daily Jun입니다.😁
53세 윤정수, 예비신부에게
기습 뽀뽀 포착
Daily Jun
오늘 들고 온 소식은 코미디언 윤정수 님의
달달한 웨딩 촬영 현장 비하인드입니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예비신부 원전서 님과
웨딩 촬영에 나섰는데요.
넌 내 거야!ㅋㅋ 외치며 기습 뽀뽀까지
했다는 윤정수 님의 상남자 면모를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시죠!
넌 내 거야, 입술 갖고 와!
Daily Jun
살벌한 뽀뽀 애정행각
Daily Jun
윤정수 님은 웨딩 촬영 중
원전서 님에게 기습 뽀뽀를 한 뒤
미안합니다. 나도 모르게라며
민망해했습니다.
이어 긴장한 신부를 향해 넌 내 거야!
입술 갖고 와라고 외쳐
원진서 님의 긴장을 풀어주었는데요.
20년 지기 친구인 임형준과
배기성마저 뽀뽀를 살벌하게 한다며
ㅋㅋ 놀랄 정도였습니다.
원전서 님은 오빠가 두 번째
세 번째 만났을 때 이마에 뽀뽀를 했는데
너무 좋았다며 윤정수 님의 상남자
스타일에 푹 빠졌음을 밝혔습니다.
예비신부가 반한 이유?
Daily Jun
지적이고 섹시해요
Daily Jun
윤정수 님의 매력이 대체 무엇인지
친구들이 궁금해하자
원전서 님은 충격적인 답을 내놓았습니다.
바로 지적이고 섹시해요!
모두가 황당해하자 원전서 님은
윤정수 님이 밤마다 경제지를 항상
읽는다며 박학다식함을 자랑했습니다.
이대 대학원까지 졸업한
원진서 리포터가 인정한 윤정수 님의
지성미가 그의 매력 포인트였습니다.
결혼반지 끼고 촬영! 드디어 하는 느낌 설렘
Daily Jun
제작진이 웨딩 촬영 소감을 묻자,
원전서 님은 어젯밤부터 진짜
결혼하는구나 생각이 들었다며
실감이 난다고 답했습니다.
윤정수님 역시 저는 이렇게 반지를
끼고 촬영하는 게 처음이다.
많은 분들이 결혼을 도와주고 있으니
드디어 하는 느낌이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퀄이 다르게 예쁘다며
신부 칭찬도 아끼지 않았죠.
53세 윤정수❤️41세 원진서
Daily Jun
임신 걱정에 눈물
Daily Jun
행복한 결혼 준비 중에도
현실적인 고민은 있었습니다.
윤정수 님(53세)과
원진서 님(41세)은 늦은 나이로 인해
임신이 쉽지 않을까 걱정했는데요.
특히 윤정수 님은 아이가 안 생길까 봐
걱정하는 원전서 님을 보며
차 안에서 둘이 운 적도 있다고 고백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마무리하며💕
Daily Jun
오늘 전해드린 윤정수❤️원진서
부부의 웨딩 촬영 비하인드!
지적인 상남자 윤정수 님과 미모의
원전서 님의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늦깎이 결혼인 만큼
앞으로 두 분이 보여줄 따뜻하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지금까지 Daily Jun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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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간에도 방송 연예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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