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인 예매율 1위, 영화 ‘퍼스트 라이트’ 열풍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퍼스트 라이드’는 10월 19일 기준 21%의 예매율로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였던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을 제치고 전체 영화 예매율 1위 및 한국 영화 예매율 1위를 동시에 차지했다. 이는 개봉 전부터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높은 기대감과 관심을 입증하는 결과다.

‘퍼스트 라이드’는 영화 ’30일’로 흥행에 성공했던 남대중 감독과 배우 강하늘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작품입니다. 여기에 김영광, 차은우, 강영석, 한선화 등 신선하면서도 매력적인 배우들의 조합이 더해져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얼굴 천재’ 차은우는 이번 작품을 통해 본격 코미디 연기에 도전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그의 첫 코미디 영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영화 ‘퍼스트 라이드’는 어린 시절부터 한 몸처럼 붙어 다닌 24년 지기 친구들이 꿈에 그리던 첫 해외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그린 코미디다.

완벽주의자 ‘태정'(강하늘), 해맑은 ‘도진'(김영광), 세계적인 DJ를 꿈꾸는 ‘연민'(차은우), 공부가 싫어 눈 뜨고 자는 법을 터득한 ‘금복'(강영석), 그리고 태정만을 바라보는 ‘옥심'(한선화)까지, 개성 넘치는 다섯 친구들이 벌이는 ‘극한 우정’은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퍼스트 라이드’는 이미 진행된 무대인사가 매진되는 등 영화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을 입증하고 있다. 오는 10월 22일 예정된 언론시사회를 통해 영화가 첫 공개되면, 입소문을 타고 예매량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10월 29일 개봉하는 ‘퍼스트 라이드’가 올가을 극장가에 어떤 흥행 돌풍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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