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30들 집 못사는거 걱정하지 말라고 하자 반응이!
4050도 그런 시기가 있어 인생 끝나고 우울해지기도 했다.
노력하고 살면 생각보다 주담대도 갚고 20~30억 부자 된다.
열심히 노력하면 잘 살게 되니 너무 한강 부동산에 목술걸지 말아라.
경기도 신도시 신축에 스타필드에 병원 다 있고 살기 좋다.
강남3구, 여의도, 마용성 과밀이라 그 돈으로 미국 배당주 투자해라.
노인많아져 집 남아도니까 걱정말고 결혼하고 애낳고 차근차근 생각해라.
틀린 말은 아니지만 현실적으로 어렵다.
2030은 증여 아니면 4050과 달리 강남 입성은 불가능하다.
이건 전 세계가 돈을 풀어 다 이런 상황이다.
강남은 인프라, 민도, 거리, 공원 다 좋아 다른 데는 역체감 하게 된다.
안 살아도 되는데 사다리 걷어차기 법들이나 비판해라.
내 노력으로 강남3구 30초에 등기했는데 시장보는 눈이 어둡다.
영극화가 현 상황인데 운좋게 경제성장기에 잘 타고 난거다.
아직도 성장하고 있다는 말은 얼마나 무지한지 알 수 있다.
2030 징징거리는 거보면 애기같다.
4050 어른되면 형이 말하는 게 이해될거다.
인생 패배자들은 못 깨달으니 이해 못한다.
어떻게든 답을 찾아 내집마련하고 재테크하면 이런 어른된다.
쌍욕하고 사회탓하며 집값떨어져라 기도하면 반복되는 역사가 되풀이 된다.
진실을 말하면 욕먹는 시대로 듣고 싶은 말만 듣고 싶어한다.
소득격차대비 자산격차가 어머하게 난 게 문제다.
사다리 걷어차기 되어 다다를 수 없는 길이 되어 동기부여와 노력 의지를 꺾는다.
부자유출, 청년유출, 노력 무가지화가 현재 문제다.
자기 형편것 자기 살집 마련해서 행복하게 살면 그만이다.
상급지가 좋지만 수억씩 대출받으며 목숨 걸 듯 덤벼드는게 맞는가 싶다.
그 피해는 다음 세대인 2030이 다 떠안게 된다.
38살에는 서울 아래 내 집있나라고 각 세우며 살았다.
줍줍으로 강남잡고 신도시에 사는데 쾌적함이 2배는 높아 감동한다.
입장 바꿔 그 시절에 이런 소리하면 곱게 들리지 않았다.
40대는 노력도 없이 공짜로 집 받은 줄 알겠다.
몇 억 모으지도 않고 힘들다 어쩌다 하는 사람은 없겠지.
그런 사람은 예전에 태어나도 사지 못했다.
주식 1도 모르지만 급등주로 현재 십억대 자산으로 여유있다.
지수 추종 열심히 해서 복리효과보면 노후 걱정없이 살수 있다.
나는 운이 좋았는데 나처럼 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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