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세의 나이로 137억 원대 초고급 빌라를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아이돌이 화제다.
걸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서울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최상급 빌라를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그의 자산 규모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쏠리고 있다.
💰 137억, 대출 없이 ‘전액 현금’ 매입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장원영은 지난 3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루시드하우스 한 세대를 137억 원에 매입했다.
전용면적 244㎡(약 74평) 규모의 이 물건은 지난달 소유권 이전 등기를 완료한 상태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등기부등본상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는 장원영이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빌라를 매입했음을 의미한다.
21세의 나이에 100억 원대 현금을 보유했다는 사실만으로도 그의 경제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 김태희도 살았던 ‘루시드하우스’…희소성 최고
장원영이 매입한 루시드하우스는 유엔빌리지 안에서도 손꼽히는 최고급 빌라다.
2007년 최초 분양 당시에도 분양가가 40억 원을 넘었던 초특급 물건이다.
총 2개 동, 15가구만 존재하는 희소성
사생활 보호에 탁월한 구조
최상급 보안 시스템
배우 김태희가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와 결혼 전 거주했던 곳으로도 유명하다.
연예계 정상급 스타들이 선호하는 주거지로 알려져 있다.
🌟 2004년생 아이돌의 ‘현금 동원력’
2004년생인 장원영은 현재 걸그룹 아이브의 핵심 멤버로 활동 중이다.
아이브는 최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데뷔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이어가며 각종 광고와 화보 활동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업계에서는 장원영의 이번 부동산 매입이 단순한 주거 목적을 넘어 자산 관리 전략의 일환으로 보고 있다.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체계적인 재테크를 실천하고 있다는 평가다.
📌 핵심 요약
21세 아이브 장원영, 한남동 루시드하우스 137억 원 전액 현금 매입으로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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