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5/11/CP-2024-0091/image-66b207a4-6bc4-4b66-bc84-b719eefbc87d.jpeg)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에게 행사 도중 강제로 입맞춤한 일본인 여성이 결국 법정에 서게 됐다.
서울동부지검은 지난 12일 50대 일본인 여성 A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6월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팬 이벤트 현장에서 진의 볼에 갑작스럽게 입을 맞춘 것으로 조사됐다.
사건 뒤 팬들은 국민신문고를 통해 공중 밀집 장소에서 발생한 추행 사건이라며 수사를 요청했다.
사건을 넘겨받은 서울 송파경찰서는 수사를 진행한 뒤 사건을 동부지검으로 송치했고 검찰은 관련 혐의가 있다고 판단해 기소 절차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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